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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김재훈의 e스포비즈] 지자체 사로잡은 e스포츠, 지역 연고제 기대감↑
- 관리자
- 2021-08-10

최근 여러 지방 자치단체가 e스포츠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게임단 유치와 인프라 구축에 나서면서 e스포츠 지역 연고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업계에선 지역 연고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e스포츠가 다시 한번 도약의 기회가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시는 올해 신규 e스포츠 종목 프로팀을 창단하고 지역 내 리그오브레전드 아카데미를 설립해 인재 양성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 또한 지역 최초 e스포츠 경기장 ‘브레나(부산e스포츠경기장)’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구단을 운영할 지역 우수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도 지난 5월 SGA e스포츠와 MOU를 통해 ‘SGA 인천’을 출범했다. SGA e스포츠는 서울게임아카데미 자회사로 지난해 7월에 레인보우식스 시즈와 카트라이더, 오버워치 프로게임단을 창단해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새로운 종목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팀도 창단했다.
또한 성남시는 2024년 1월 개관을 목표로 총 393억원(도비 100억원 포함)의 사업비를 투입해 경기 e스포츠 전용 경기장을 건립 중이다. 이번에 건립될 경기장은 413석 규모의 주 경기장과 72석 규모의 보조경기장으로 구성되며 다목적실, 선수 전용 공간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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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sporbiz.co.kr/article/20210806570097

